[뷰티누리] 주름 개선을 위한 4주간의 집중 케어 솔루션

볼카

[리뷰] 주름 개선을 위한 4주간의 집중 케어 솔루션

미다스킨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


메인컷.jpg

사본 -전성분_미다스킨-3.jpg


세계 최초로 보툴리늄 유래 성분 함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 소비자들의 화장품 이용 행태에 관한 설문조사(2012)를 실시한 결과 여성의 51%, 남성의 42%가 주름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으며, 이들 중 56.5%는 주름 개선용 화장품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은 30대가 지나면서 피부의 탄력 저하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으며, 이러한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은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하므로 노화 개선용 화장품의 수요가 충분히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피부의 주름은 세포 재생 능력의 저하로 인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같은 탄력섬유가 감소하거나 활성산소에 의해 과산화지질이 생성된다든지 생체 구성물질의 산화에 따른 변성, 과도한 근육 운동에 의한 피로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노화 방지 또는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콜라겐 합성 촉진, 항산화 작용, 근육 피로 방지 등의 기능이 요구된다.

최근에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피부의 자외선 노출이 증가하면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발생하는 자연 노화(Intrinsic Aging, 내인성 노화)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Photoaging)까지 문제가 야기된다. 피부 노화에 의한 피부색의 침착과 주름이 심해지고 있어 이에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미백 및 주름 개선 소재를 발견하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화장품의 유효 성분은 경피흡수(Percutaneous Absorption)를 통해 효과를 발휘하므로 화장품 제조 방법에 있어 피부 흡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IT/BT 기술 발전 등으로 피부에서 생리적인 활성을 조절할 수 있는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등을 중요하게 다루게 됐고, 피부 노화에 대한 다양한 기전 연구와 DNA 칩 등과 같은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활성물질 발굴과 같은 소재 개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효능물질의 피부 투과를 극대화하려는 연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됐다.

요즘에는 시술이 간편하고 즉각적인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보툴리늄 톡신(보톡스)를 활용한 주름 관리 방법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미국의 인터넷 매체인 ‘오피셜 와이어(Official Wire)’는 세계 보툴리늄 톡신 시장이 연평균 14% 성장해 2018년에는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보톨리늄 톡신을 만드는 생산균주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clostridium botulinum)이라는 박테리아로, 여기에서 나오는 독소 단백질이 맹독이기 때문에 국가, 단체간의 이동이 상당히 제한적이다. 또 약물에 대한 과민증이 있거나 근골격계통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단점을 최대한 배제하고 피부에의 작용을 극대화하여 국내 업체 미다스킨(www.midaskin.com)에서 세계 최초로 보툴리늄 유래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 ‘비오엘씨 에이플(BoLC A+)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을 출시했다.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은 지난해 12월 국제화장품원료사전(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Methionyl 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Hexapeptide-40’이라는 명칭으로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로는 최초로 공식 등재된 이후 동일한 한글 명칭으로 국내 화장품 원료집에도 2014년 12월에 등재됐다. 따라서 화장품 원료로의 사용이 최초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주름 및 노화 방지 소재 의약품 및 화장품 개발에 아미노산 중합체인 펩타이드를 이용하려는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용의학과 화장품 분야에서 펩타이드에 대한 생명공학적 연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펩타이드는 일반적으로 단백질의 기본 성분인 아미노산이 50개 이하로 결합돼 있는 올리고펩타이드(oligopeptide)를 일컬으며 단백질처럼 독특한 생물학적 활성을 보이는 생체 유래 물질이다.

기존 펩타이드는 제조 공정의 어려움과 높은 원가 부담, 낮은 수율, 안전성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으나 펩타이드가 차세대 항노화 물질로 인식되면서 빛과 열에 대해 안정성이 우수하고 인체 친화적인 펩타이드의 개발이 늘어나고 있으며, 항염(anti-inflammation), 색소질환(pigmentation), 세포 증식(cell proliferation)과 세포 이동 (cell migration), 신생 혈관 생성(angiogenesis), 선천성 면역(innate immunity), 세포외 기질물질합성(extracellular matrix synthesis)의 관련 분야에서 펩타이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주요 성분 분석
①메티오닐 r-클로스트리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헥사펩타이드-40 - 주름 완화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메티오닐 r-클로스트리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헥사펩타이드-40은 신경 근육 접합부에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여 표정 주름을 줄여주는 뉴로트랜스미터-이펙팅 펩타이드(neurotransmitter-effecting peptide)이며, 보톡스와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보톡스는 신경전달을 적당히 차단하여 주름 감소를 가져오는 방법으로 보톡스 주사요법이 사용되어 왔으나 독성 때문에 일부 부작용과 효과의 지속력이 6개월 이내이며, 입주변의 경우 피부 신경반응이 차단되어 정상적인 표정이 나오지 않아 효과에 한계를 갖고 있다. 메티오닐 r-클로스트리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헥사펩타이드-40은 보톡스 주사제의 기전과 유사하게 작용하고 바르는 보톡스로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를 억제시키는 항노화 성분이며 주름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물질은 보톡스 주사와는 달리 얼굴의 모든 피부에 적용되며, 보톡스 주사요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성분이다. 또 SNAP-25와 구조적으로 유사해 근육으로의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억제시키고 근육 운동으로 인한 표정 주름 발생을 방지해 표정 주름의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②아데노신(Adenosine) - 탄력 증진
아데노신(Adenosine)은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체에 소량 존재하는 물질로 세포의 성장이나 분화 및 항상성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또 산소, 빛 온도 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유일한 주름 개선 유효 성분이다. 아데닌(Adenine)과 리보스(Ribose)가 결합한 형태로 RNA와 수많은 조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빠른 흡수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진에 탁월하다.


③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 - 안색 개선(크림에 함유)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는 녹황색 채소와 곡류에 다량 함유된 수용성 비타민 B3다. 빛과 열, 자외선 등 외부 자극에 강해 최적의 화장품 성분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빛에 강하기 때문에 멜라닌 합성을 저해하는 기능이 있으며, 멜라닌의 이동 또한 감소시켜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화장품에 사용될 경우 0.001%~3% 정도 함유되고, 특별한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약 5%까지 함유된다.

특히 피부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피부 색소 침착을 줄여주고 붉은 기미, 잔주름, 깊은 주름, 피부가 얇아지는 현상 등을 감소시킨다. 현재까지 나이아신아마이드에 대한 부작용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처음에는 소량을 도포하고 시간이 경과할수록 양을 점차 늘려 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④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 피부 탄력(크림에 함유)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EGF)는 1986년 그렉 브라운(Greg Brown)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까지도 화장품 원료 및 의약품 등 산업적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상피세포성장인자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표피성장인자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에 결합하여 세포 내 신호전달 단백질인 AKT와 ERK를 인산화시켜 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촉진한다.

상처(또는 병증) 부위 등에 상피세포성장인자를 공급하면 환자의 상처 부위 주변에 존재하는 줄기세포 또는 일반 세포들의 조직 재생을 촉진시켜 상처 부위를 회복시킬 수 있다. 즉, 상피세포성장인자는 기능이 떨어진 세포를 자극, 세포분열을 촉진시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병들거나 노화된 세포가 새로운 건강한 세포로 바뀌게 된다.

더불어 인체의 상피조직에 작용하여 피부 재생을 촉진하며 진피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Collagen)을 만들어내는 진피 섬유아세포의 증식도 촉진시킨다. 임상학적으로는 피부의 노화 방지, 탄력 증가, 피부 보습에 효능을 가진 것으로 보고됐다.


⑤콜라겐(collagen) - 탄력 개선

그림1.jpg


콜라겐(collagen)은 교원섬유, 엘라스틴(elastin)은 탄력섬유라고 불리는 단백질로 피부 내 진피를 구성하는 결합조직의 주성분이다. 인체의 1/3은 콜라겐으로 되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 콜라겐이 뒤틀려 신장성이 떨어지고 엘라스틴은 탄력을 잃어 주름살의 원인이 된다. 피부 진피의 70%를 차지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서로 엇갈려서 마치 나일론망과 같이 짜여 있는데, 이 망은 콜라겐의 신장성과 엘라스틴의 탄력성의 결합으로 피부의 탄력과 운동성을 최대한으로 높인다.

콜라겐은 섬유성 단백질로 질기고 강하며, 엘라스틴 역시 섬유성 단백질로 탄력을 높이기 위해 가늘고 긴 섬유가 다발을 이루고 있다. 웃을 때 입을 벌릴 수 있을 만큼 벌리게 만드는 것이 콜라겐이고, 웃음이 끝나면 입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엘라스틴의 탄력 때문이다. 이들 섬유조직은 그 크기의 2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


세럼, 크림의 동시 사용으로 효과 극대화
미다스킨의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은 세럼과 크림을 함께 사용하여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세트 상품으로, 필요 성분만을 사용해 집중 케어할 수 있도록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페이셜 크림은 30g 용량이며, 페이셜 세럼은 5ml 제품 5개가 한 세트다.


제품컷.png



사용법은 아침, 저녁 세안 후에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세럼과 크림을 차례로 도포해주면 된다. 지성 피부의 경우에는 메이크업 제품의 들뜸을 방지하기 위해 크림을 생략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저녁 세안 후에는 제품을 통한 피부에의 효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세럼과 크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리뷰에서도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을 동시에 사용해 얻은 효과를 기술했다.

세럼은 하얀 주사기 모양으로 제작되어 필요한 만큼 세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제작됐다. 크림은 하얗고 심플한 용기에 담겨 있다. 최근 고급 화장품들은 미다스킨의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 용기와 같이 디자인을 최대로 배제하여 모던하게 제작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로 하여금 제품 내용물에 집중하게 한다.


세럼 사용 방법


그림4.jpg



세럼 앞쪽 뚜껑을 열고 용기 하단 부분을 ①왼쪽으로 돌려서 오픈시켜준다. 이후 사용할 양만큼 ②용기의 뒷부분을 눌러 액체가 흘러 나올 수 있게 한다.

그림5.jpg


팔자 주름, 눈가 주름 등 피부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세럼을 도포한다. 얼굴 전체에 바를 때는 손등에 1차적으로 세럼을 덜어 양을 조절하여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그림6.jpg


사용 후 용기 하단 부분을 오른쪽으로 돌려 잠가 액이 흐를 수 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그림7.jpg


사용 후에는 반드시 용기 앞쪽 뚜껑을 닫아 놓아야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형, 발림성, 흡수성 분석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의 컨셉은 함께 사용했을 때 그 효능이 더욱 크게 발휘되므로 제품의 제형과 발림성 및 흡수성에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 크림 전 단계에 사용하는 세럼은 제형이 크림보다 묽지만 빠르게 흡수되어 크림을 도포했을 때 밀림이 없다. 크림은 세럼에서 함유하지 않은 성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제작됐는데, 쫀득한 제형으로 흘러내리거나 둔탁하게 뭉치지 않아 모든 소비자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①제형

그림8.jpg


세럼 - 일반적인 세럼의 묽은 제형으로 흘러내리기 쉬우니 필요 부분에 소량씩 자주 바르는 것이 좋음


그림11.jpg



크림 - 크림은 쫀득한 제형으로 쉽게 흘러 내리지 않고 주름 부위에 안착하기 쉬움


②발림성

그림9.jpg

그림12.jpg


세럼과 크림은 모두 부드럽게 발리며, 뭉침 현상이나 둔탁한 느낌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함


③흡수성

그림10.jpg


세럼 - 손가락 끝으로 톡톡 몇 번만 두드려도 바로 흡수 가능

그림13.jpg


크림 - 5~6번의 롤링으로 바로 피부에 흡수되며, 사용감이 촉촉해 답답한 느낌이 없음


20대에서 실버 세대까지, 주름 개선 효과 육안으로 확인 가능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보툴리눔 유래 성분을 함유해 주름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것으로 35세 여성의 피부에 4주 동안 아침, 저녁 세안 후 세럼과 크림을 동시에 사용하여 홈케어를 진행했다. 실험을 진행하는 4주 동안 육안으로 관찰되는 피부 주름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데일리 메이크업은 선크림과 비비크림만을 발라 간소화했으며 눈 화장은 생략했다.

그림14.jpg[실험 내용]
·실험 대상자 : 정○○, 35세 여성
·실험 기간 : 2015. 5. 18 ~ 6. 14 (4주간)
·실험 내용
- 아침, 저녁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미다스킨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으로 관리
- 실험 기간 동안 데일리 메이크업은 선크림과 비비크림만을 발라 간소화했으며 눈 화장은 생략함
·피부 상태 : 볼 부분 색소침착, 건성 피부로 눈가 잔주름과 팔자주름이 있음


홈케어 4주 후 피부 육안 변화 - ①눈가 잔주름


그림15.jpg
관리 전 그림18.jpg



관리 후


 
홈케어 4주 후 피부 육안 변화 - ②팔자주름


그림16_1.jpg
관리 전 



그림19.jpg
관리 후



홈케어 4주 후 피부 육안 변화 - ③색소


그림17.jpg
관리 전 



그림20.jpg
관리 후



피부 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시작되어 2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급격하게 진행된다. 때문에 노화 관리는 젊은 나이부터 꾸준히 해줘도 무방하다. 이 제품을 4주 동안 사용하였을 때 실험 대상자의 피부에서는 매우 빠르고 효과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주름이 개선되고 피부에 침착된 색소도 옅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피부결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 메이크업의 피부화장 표현에 있어서도 한결 매끈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앞서 설명한 제품 성분들이 피부에 작용하는 효능에 기반한 결과 이 제품은 ▲피부 밀도와 탄력 개선으로 건강하고 힘 있는 피부로의 전환 ▲나이가 들어 생기는 팔자주름 집중 개선 ▲거친 피부결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안색을 밝고 환하게 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다.


안티에이징,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발생하는 자연 노화 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에 따른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까지 문제가 야기되면서 피부 노화에 의한 피부색의 침착과 주름이 심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눈에 띄게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며, 화장품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화장품의 제조 기술과 함유 성분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노화 방지용 화장품 성분으로 널리 사용된 대표적인 물질들은 주름 개선 1세대와 2세대 원료인 레티놀과 레티닐팔미테이트를 시작으로 3세대 원료로는 아데노신, NAG(N-Acetylglucosamine), 코엔자임(Coenzyme), 효모 추출물 등이 많이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피부세포에 작용하는 인체 유래 성분인 EGF, 펩타이드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미지컷.jpg


2012년 국내 기능성 화장품시장에서 복합 제품은 36.3%, 주름 개선 제품은 31.0%의 판매량을 차지했다. 2008~2012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은 복합 제품이 46.1%로 가장 높았고 주름 개선 제품이 20.6%로 그 뒤를 이었을 만큼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지속적인 원료 및 화장품 제조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다스킨의 ‘비오엘씨 에이플 폴리펩타이드-1 페이셜 세럼&크림’은 노화 피부 개선을 위한 사용 목적으로 출시된 만큼 젊은 여성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및 노년층의 삶의 질을 추구하는 소비자 욕구, 화장품에 대한 가치 개념의 변화와 맞물려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윤초희/뷰티 칼럼리스트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기사 전문보기 http://beautynury.com/goods/view/67620/cat/20/k2/Y/page/1

 

미다스킨(주) | 대표이사 : 홍준기

사업자등록번호 : 211-86-26400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84길 8, 유승빌딩 4층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해보라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3-서울강남-01451 호

고객센터 : 1577-0622 (월~금 : AM 10:00 ~ PM 17:00)

문의 : bolca@bolca.co.kr

하나은행 : 559-910035-46404 (예금주 : 미다스킨(주))

미다스킨(주) | 대표이사 : 홍준기 | 사업자등록번호 : 211-86-26400 [사업자정보확인]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84길 8, 유승빌딩 4층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해보라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3-서울강남-01451 호

고객센터 : 1577-0622 (월~금 : AM 10:00 ~ PM 17:00) | 문의 : bolca@bolca.co.kr | 하나은행 : 559-910035-46404 (예금주 : 미다스킨(주))